
PageViews Today : 70917
Yesterday : 73827
Total : 13091737
Counter Status Today : 196 Yesterday : 64 Total : 341327
Counter Status Today : 196 Yesterday : 64 Total : 341327
201
- Classic Style
- Zine Style
- Gallery Style
- Studio Style
- Blog Style
전국 방송망에서
100회 이상씩 방송되는
진기록을 가졌다는 곡 이라네요.
이 노래는 단일국가 內 단일곡의
일일 방송횟수로 기네스북에 오를정도라는
영광된 평까지 받고있는 곡 이랍니다.
이용씨가 부르고 박건호씨가 작사를 했는데요.
이용씨는 이렇게 아름답고
가슴아픈 노랫말 뒤엔 필경
상상이 아닌 무슨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있었을 것 이라 믿고 있었는데요.
이 노래로 1982년~1984년
각종 방송사 상을 휩쓸었는데
정작 자신은 그 사연을 몰랐던거죠.
작사가한테 분명히 사연이 있을 것 같아서
마음먹고 여러 차례 물어봤는데
도무지 말문을 안 열더라네요.
자신의 부인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한번은 기회를 노려
술에 취하게 해서 물어보기도 했는데
끝까지 말을 안하더랍니다.
노래는 원래 '9월의 마지막 밤'
이라는 문구를 가지고 있었고
가수도 당초 이용씨가 아닌 조영남씨 였답니다.
녹음까지 해뒀었는데 앨범 출시가 미뤄지면서
운명처럼 이용씨 에게 왔답니다.
그러면서 9월은 10월로 바뀌게 된거랍니다.
훗날 조영남씨 에게서 종종
"억울해 죽겠다"는 탄식을 여러번 들었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간직했던 추억에 젖어 보세요...